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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마지막 몰입: 나를 넘어서는 힘

by 부의통로 2023. 2. 28.

내 안의 잠재력을 200% 끌어올리는 마인드셋

《마지막 몰입: 나를 넘어서는 힘》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끝까지 몰입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나아가는 힘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책이다. 공부, 건강, 커리어, 인간관계 등 다양한 방면에서 성장하고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깨워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다.

마지막 몰입 소개

짐 퀵은 자신처럼 “마지막으로 단 한 번 ‘여기까지’라는 한계를 뛰어넘는 순간”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25년 넘게 쌓아온 그만의 성공 전략과 노하우를 담아 이 책을 펴냈다. 총 4개의 부에 담긴 내용은 우리가 스스로를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에서부터 낡은 마인드셋을 바꾸고 강력한 동기부여를 가지고 잠재력을 터뜨려 지금의 나를 넘어서는 방법들로 이뤄져 있다.

 

제1부에서는 스스로를 한계의 벽 안에 가뒀던 저자의 과거 이야기와 함께 배우고 생각하는 인간의 행동과 습관을 나쁘게 길들이는 환경과 사고방식의 문제를 지적한다.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하는 디지털 환경이나 사람들의 통념이 우리의 능력을 오히려 퇴화시키고 성장하지 못하게 만드는 원인이며 이를 제거하고 이겨내야만 자신의 진정한 능력을 마주하게 된다는 것이다.


제2부는 어렸을 때부터 쌓아온 자기 자신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없애고 잠재력을 가두는 7가지 오래된 통념의 거짓과 진실이 무엇인지 설명하며 마인드셋을 철저히 재설계할 것을 주장한다. 대표적으로 ‘IQ, 환경, 재능은 타고나는 것’이라는 변명과 편견으로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경우를 소개한다. ‘나는 여기까지야’라는 학습된 무력감에 익숙해진 마인드가 자신의 잠재력을 가두는 가장 강력하고 유일한 족쇄임을 깨닫게 한다.


제3부에서는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강력한 동기와 지속하는 힘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아무리 재밌는 일이라도 이유가 없으면 결국 하지 않게 된다.”고 말하며 행동하게 하는 동기부여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한다. 더불어 자신을 움직이게 할 목적을 찾았다면 이를 이루기 위해 끝까지 해내는 에너지원인 두뇌와 습관, 몰입의 힘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제4부는 짐 퀵만의 노하우가 담긴 집중, 학습, 기억력, 속독, 사고법의 비밀을 알려준다. 저자가 25년 넘게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이론을 살피고 직접 전문가들과 만나 그들의 성공 전략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었다. 그리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더해 그 핵심을 제4부에 담았다. 여기서 소개된 방법을 직접 실천해본다면 누구라도 쉽게 집중력, 학습력,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방대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입력하는 속독법에 능수능란해질 것이며 넓고 깊은 사고가 가능해질 것이다.

 

짐 퀵에 대하여 

 

짐 퀵은 사람들에게 그들의 뇌 성능을 향상시키고 그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널리 알려진 두뇌 코치이자 작가이다. 그는 Kwik Learning의 설립자이며 구글, 나이키, GE의 최고 경영진을 포함한 수많은 유명 고객들과 함께 일해왔다.


짐 퀵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성공 전략만이 아니라 그의 극적인 인생 스토리에 있다. 어렸을 때 뇌를 크게 다쳐 평범한 학교생활과 학업이 어려웠던 그는 결국 대학교 중퇴를 결심한다. 책 한 권을 다 읽기 힘들 정도로 어떤 것을 배우고 익혀도 어려움을 겪자 자신의 인생에 한계를 느끼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의 한계를 극복하기로 결심했고 성공적인 기업가이자 작가가 되었다.


짐 퀵의 가르침은 기억력 향상, 읽기 속도 향상, 학습 가속화의 원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는 인지 능력 향상, 생산성 향상, 전반적인 복지 향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과 전략을 제공한다.

 

독서 소감

 

디지털 시대에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두뇌는 늘 피곤합니다. 그래서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분배하여 사용하는 것도 힘든 세상이다.

 

그런데 여기서 마인드 셋, 동기, 방법이 가장 중요한데, 이 세가지로 우리의 한계를 초월하여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 마인드 셋과 동기가 겹치는 부분이 영감이라고 하고, 동기와 방법이 겹치는 부분이 실행이라고 하며, 마인드 셋과 방법이 겹치는 부분이 관념이라고 한다.

 

이 세가지가 우리의 잠재력을 깨워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한다. 기억력, 집중력, 습관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이 또한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부단한 자기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우리의 잠재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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